흰티에 청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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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가 흔히

 “절대법칙”으로 코디하는 

흰티에 청바지를 

알아 보려해요.

“흰티에 청바지”
 
 
가끔 남여구분없이 이상형을 얘기할때 보면
 
“흰티에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던지,
 
흰셔츠에 깔끔한 데님으로 연출한 상대방을 
 
처음 봤을때 “섹시했다”라는 표현을 자주 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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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산 흰색의 셔츠나 티한장으로 우린 상반신을 
 
완전히 깔끔하게 만들수있다.
 
왜냐하면 그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연예인아니더라도 우린 가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사진촬영이나 동영상 촬영을 하곤한다. 
 
그때보면 얼굴에 그림자가 생기지 않도록 간접조명을
 
해주는 스텝을 다들 봤을것이다. 
 
최소 한사람의 스텝이 붙어야할만큼 중요한 부분인거다. 
 
아이부터 100세 노인이라 할지라도 얼굴밑에 
 
새하얀 흰티는 자연스레 간접조명 역활을 톡톡히
 
해준다.
 
제아무리 값비싼 명품의 티나 셔츠를 입더라도 
 
그 색감이 짙거나 화려한 컬러라면 흰색의 옷만큼
 
 “자연스런 간접조명”역활을 충실히 할 순 없는것이다. 
 
이에 반해 누가보더라도 새하얀 티한장은 
 
꾸민듯 꾸민것같지않은 순수함을 동시에준다. 
 
사실 엄청난 옵션인 것이다.
 문제는 청바지다.
 
내주위에도 이러한친구가 없는건 아니지만 사실 이해가 안된다.
 
본인은 나름 패션지나 이미지를 찾아보고 입었다곤
 
하지만 요즘같은 초시대에 흰셔츠에 배바지
 
데님은 아니지 않은가?
 
이친구뿐만아니라 주위를 둘러보면 심심치않게 
 
이런패션을 보곤한다. 다만 연세가 지긋하신 
 
어르신들 경우엔 얘기가 다르지만 이또한 또 그렇지도 않은게 
 
요즘은 멋지신 70대분들이 많아도 너무 많다. 
 
아마도 이분들이 흰티에 청바지를 입으면 혹 나보다도 
 
더 멋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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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청바지는 너무흔한 아이템이지만 그렇기때문에 
 
또 너무 중요아이템이 아닐수없다.
브랜드별로 추구하는 스타일이나 원단 자재가 재각기 다르고, 
 
타켓으로 홍보방법이나 마켓팅도매우 다르다.
 
리바*스만 해도 말도 안되는 저가부터 100만원이 넘어가는 
 
오프 *이트와 콜라보의 제품까지……….
 
이처럼 한브랜드에서 다양한 가격때의 상품이 나온다는것만봐도 
 
“청바지가 다 거기서 거기지”는절대 아닌것이다.
청바지가 안어울린다는 다양한 사람들의 문제는 옷을 못입어서도 
 
뚱뚱해서도 너무말라서가 절대아니다.
 
답은 간단하지만 찾기쉽진않다.
 
그건 매우 많이 입어봐야한다는것이다.
 
그리고 자신과 맞는 핏과 스타일을 알아내야한다. 
 
그럼 자연스럽게 다른 스타일과 다른 재질의 원단도 멋스럽게 
 
연출이 가능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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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이는 맨몸에 목욕가운 하나만 걸치더라도 굉장히 
 
스타일러쉬하게 자신을 표현한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내몸이 명품이니까” 
이한장으로 “내가 아님 이렇게 표현하기 힘들지”라고.
 
하지만 과연 그가 그 목욕가운을 멋스럽게 입기위해
 
 얼마나 많은 가운 중에 그가운을 초이스 했을지에 
 
대해 옷을 못입는 사람들은 절대 모를것이다.
 
결론은 “흰티에 청바지”는 결코 만만한 코디가 아닌것이다.
 
해서 흰티에 청바지가 완벽한 사람은 다른 패션도
 
분명 돋보일수밖에 없다. 
 
                                         
           

                                                                                                                  글쓴이:나만아는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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